학회소개
1991년 7월 4일 이러한 취지로 전국 주요 병원을 대표하는 국내 석학 21명을 중심으로 대한뇌종양연구회 (초대회장 최길수교수)를 창립하였습니다. 당시 국내 뇌종양분야는 뇌CT, 뇌MRI, 뇌혈관 조영술 등 새로운 진단 장비의 도입, 새로운 수술기기 도입, 두개저 수술에 대한 해부학적인 접근법의 발달 및 뇌종양의 분자생물학적인 접근 등의 새로운 도약의 시기였습니다.
그 후 1999년, 대한뇌종양학회(Korean Brain Tumor Society)로 승격되어 현재 전국적으로 약 4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학회로,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기초, 임상 및 중계연구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눈부신 질적 성장을 하였으며, 2007년 2월, 대한의학회의 회원학회로 가입되어 학회의 위상을 더욱 높이게 되었습니다.

대한뇌종양학회는 매년 국내외학술대회 및 학술 집담회를 개최하여 뇌종양의 치료 및 연구의 최신 지견을 교류하면서 국내 뇌종양 환자들의 보다 나은 치료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2005년 5월, 대한뇌종양학회 홈페이지가 개설되어 현재까지 학회회원간의 상호소통을 도모하고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뇌종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2년 3월, 대한뇌종양학회의 공식학회지로 대한뇌종양학회지(Journal of Korean Brain Tumor Society)를 발간하여 기초 연구, 새로운 치료법 및 임상 결과를 공유하였고, 2011년 9월 Brain Tumor Research and Treatment(BTRT)로 재 탄생하여 국제학술지로 발돋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제적으로도 2003년 12월과 2010년 6월에 두 차례 Asian Society for Neuro-Oncology(ASNO)를 개최하여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또한, 2007년 7월, 제1차 한-중 뇌종양 학술대회가 중국 하얼빈에서 개최된 이후 격년에 한 번씩 한중 학술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상호 친목도모 및 뇌종양 치료 및 연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한뇌종양학회는 매년 활발한 국내 및 국외 학술활동으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으며, 회원간의 친목도모에 있어서도 타 학회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내 뇌종양 환자들에게 최고수준의 치료를 제공하고자 학회를 중심으로 회원들은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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